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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2026년 천안시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위원회'를 열고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대책과 2027년 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날 회의에서 대중교통 수요 변화에 맞춰 서비스 전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 시내버스 불친절·난폭운전 개선, 서비스 향상 방안, 시민 불편사항 해소, 내년 시책사업 등을 다뤘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시내버스는 시민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인 만큼 안전과 친절이 최우선"이라며 "운행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난폭운전을 줄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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