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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지사장 허성주)는 충남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충남장애인고용공단 제공) |
공단은 3일과 9일 인권침해 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해 충남지역 장애인 표준사업장 20개소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 총 4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의 중점 주제는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 및 예방', '장애인 학대 유형 및 처벌 규정', '장애인 학대 신고 절차 및 신고자 보호 등'으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에 있어 표준사업장 사업주의 관심과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가 됐다.
교육에 참석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사업주는 "사업체 현장에서 장애인 인권침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례와 대처 방법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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