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싱가포르 일원에서 청소년 생태·환경 상호교류 프로그램인 '에코 브리지 인 싱가포르'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15~19세 청소년 10명이 해외 생태 현장을 탐방하고 현지 청소년과 교류하며 글로벌 환경 감수성을 키우도록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싱가포르 야생동물 서식 환경과 맹그로브, 자연보호구역 등을 둘러보며 지속가능한 도시 운영 사례를 살필 예정이다.
특히 17일 현지 청소년기관인 아웃워드바운드싱가포르(OBS)를 방문해 양국 청소년 간 아웃도어 활동과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서재민 관장은 "청소년들이 환경을 매개로 세계와 소통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