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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 전경 (사진=괴산군 제공) |
올해 지원 사업 대상은 괴산읍 사창리, 소수면 옥현리, 사리면 소매리, 불정면 앵천리, 청천면 금평리 등 5개 읍·면 안전 취약계층 139가구이다.
충북도 시행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고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가 수행한다.
이에 수행기관 소속 전문가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전기설비 안전 진단 후 노후되거나 불량한 콘센트, 누전차단기, LED 전등을 전면 교체해 드린다.
아울러 올바른 전기 사용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전기 재해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군은 이번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겨울철 화재 위험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기대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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