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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해피교통봉사단, 대전서 1박2일 워크숍

15~16일 단원 역량교육
축제 교통정리·승강장 점검 활동
단원 간 소통하며 유대 다져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15 12:15
5.2026년 남구사랑 해피교통봉사단 워크숍 실시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과 남구사랑 해피교통봉사단원들이 워크숍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울산 남구의 교통 자원봉사자들이 대전에서 단원 간 소통과 유대관계를 다진다.

남구사랑 해피교통봉사단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의 워크숍에 참여한다.

이번 일정은 단원들이 교통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의 신뢰와 유대관계를 다지도록 구성했다. 이를 지역 교통 봉사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취지다.

봉사단은 고래축제와 수국축제 등 남구 주요 행사장에서 주민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 유지 활동을 해왔다. 교통안전 캠페인과 승강장 점검에도 참여했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지역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온 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번 워크숍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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