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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경성대학교 제공) |
경성대 앵커사업단은 기존 두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을 제공하던 학습 환경에 클로드를 새로 연결했다. 글로컬30사업단도 서비스 확장에 힘을 보탰다.
학생들은 세 모델이 내놓은 결과를 비교·분석하고 학습 목적에 맞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교직원은 강의자료를 만들거나 행정 문서의 초안을 작성하는 데 이를 활용할 수 있다.
대학은 수업뿐 아니라 연구와 행정에서도 인공지능 사용을 일상화해 학내 디지털 전환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박준협 앵커사업단장은 기존 서비스에 대한 구성원 만족도를 고려해 클로드를 더했다며 관련 기반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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