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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임직원, 동구에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 원

지난해 이어 임직원 기부 동참
백창훈 본부장 등 전달식 참석
취약계층 성금·물품 후원도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15 15:20
1。농협 성금전달
울산농협 임직원들이 9월 15일 울산 동구청에서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동구 제공)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로 동구를 응원했다.

이들은 15일 오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과 김향훈 동울산지점장, 임형석 울산경영지원단장, 김미라 울산동구청출장소지점장이 참석했다.

백창훈 본부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2년 연속 뜻을 모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내놓는 등 지역 나눔에도 참여하고 있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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