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은군 삼승면에 소재한 ㈜바이오플랜은 비료와 농자재를 제조하는 지역 기업으로, 2024년부터 매년 백미 10kg 200포를 기탁해 오고 있다.
유승권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올해도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