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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주)GBSTYLE 후원으로
1억 1천만 원 상당 의류 나눔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18 19:03
보도자료 (1)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GBSTYLE(CEO 박선희)과 18일 오전 9시 20분 대전시청 시장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1천만 원 상당의 의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제공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GBSTYLE(CEO 박선희)과 18일 오전 9시 20분 대전시청 시장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1천만 원 상당의 의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GBSTYLE 김동희 이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원동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따뜻한 온정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GBSTYLE(CEO 박선희)과 18일 오전 9시 20분 대전시청 시장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1억 1천만 원 상당의 의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제공
김영태 회장은 "예년보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지만, 온정의 손길을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이사는 “저희 ㈜지비스타일은 42년의 내의 전문 업력을 갖춘 친환경 유·아동 언더웨어 전문 기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무냐무냐와 합리적인 가격의 브랜드 첨이첨이를 운영하고 있다”며, “국내외 취약 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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