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전문인력은 서류심사와 시범강의 면접을 거쳐 선정됐으며, 시는 강의 구성력, AI 활용 역량, 학습자 소통 능력, 현장 대응력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이들은 미래세대 성장형, 생업현장 활용형, 고용연계형, 디지털돌봄 지원형, 스마트행정 혁신형 등 5개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장기수 시장은 "AI 교육의 핵심은 기술 이해를 넘어 시민 눈높이에서 실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일상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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