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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 명절 앞두고 돌봄 현장 종사자 격려

이정진 기자

이정진 기자

  • 승인 2026-09-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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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22일 고흥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추석을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고흥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22일 고흥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를 비롯해 고흥지역 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에는 고흥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 봉두요양원, 고흥군노인전문요양원, 원광녹동효도마을, 도양노인복지센터가 포함됐다.

송 의장은 시설을 찾은 자리에서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통해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운영 상황 등을 살폈다.



특히 이번 일정은 명절 기간에도 시설을 지키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돌봄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직접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휴에도 돌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현장을 지키는 인력의 역할을 되짚는 자리이기도 했다.

전남광주=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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