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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활림건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 기탁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9-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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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림건설㈜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사진=정철희 기자)
천안에서 성장한 향토기업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활림건설㈜은 23일 관내 노인, 여성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천안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990년 설립된 활림건설은 천안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지역 건설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활림건설은 나눔명문기업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용갑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지역에서 기업 활동을 통해 성장한 향토기업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용갑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은 기업이 실천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장기수 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활림건설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이 우리지역 노인과 여성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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