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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사진 오른쪽 세 번째)이 박성현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감사(사진 오른쪽 네 번째) 및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이날 대전 대덕구 본사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과 자산관리공사 박성현 상임감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감사사례·기법 공유 ▲자산관리 관련 감사 협력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양 기관이 맡은 업무는 다르지만, 국민의 삶과 공공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감사역량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감사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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