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청수도서관은 31일 '청정지구를 위한 수수한 플리마켓'을 연다.(사진=천안시 제공) |
플리마켓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중고도서와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자원 절약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을 생각하는 책임 있는 소비를 배우는 어린이 강좌 '지구를 지키는 비누공작소'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환경지킴 프로젝트 마술 공연'을 진행해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릴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 보호를 어렵게 여기기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