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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청 전경.(사진=양산시) |
이번 「양산관」에는 △나노덴, △㈜비쓰리이앤에스, △㈜서르, △원메디텍, △㈜젠라이프, △㈜테라노비스, △㈜피글 등 7개사가 참가해 치과용 임플란트, 고압산소챔버,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체외진단기기, 정밀의료진단 플랫폼, 플라즈마 기기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기간 중 KNN 'KIMES BUSAN 2026 특별생방송 초대석'에 김미순 기업지원과장이 출연해 「양산관」 참가기업과 주요제품을 소개하고, 양산시의 기업지원 정책과 향후 기업지원 방향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양산시 투자유치 홍보관을 연계 운영해 양산시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입지 여건, 산업단지 및 투자지원 제도를 알리고,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잠재 투자기업 발굴에도 나섰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전시회와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기업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관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와 투자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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