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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농협, 조합원 건강증진 대회서 상호 간 화합 다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10-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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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열린 조합원 건강증진 대회에 함께한 김응식 조합장이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 모두의 즐거운 하루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괴산농협 제공)
괴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응식)이 23일 조합원 건강증진을 위한 읍·면별 제12회 게이트볼대회 및 제5회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송인헌 군수,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경한호 지회장,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읍·면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괴산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게이트볼대회에는 괴산읍, 문광·소수면, 관동 등 각각 2개 팀씩 총 8팀, 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괴산문화체육관 옆 그라운골프장에서 열린 그라운드골프대회에는 괴산읍·문광면 2팀, 소수면 3팀 등 총 7개 팀, 50여 명이 참가해 팀별 기량을 선보이며 상호 간 화합을 다졌다.



특히 괴산농협은 이날 참가 선수 모두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경기에 지친 이들의 기력 증진에 도움을 드리며 이에 따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 조합장은"조합원 여러분의 건강이 곧 농협의 미래"라며"앞으로도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농협은 건전한 취미생활 보급에도 앞장서며 조합원 모두가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화합의 장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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