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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대가 2026학년도 제1차 RISE 자체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단위 과제별 추진 실적과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중원대학교 제공) |
이에 중원대가 28일 상생홀에서 장기원 총장, 주요 보직자, 사업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1차 RISE 자체평가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이 사업의 단위 과제별 추진 실적과 예산 집행 현황을 전면 점검했다.
특히 충북 PRIDE 공유대학 운영, 이차전지·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지역 연계 평생교육, 지역 늘봄 프로그램, 창업 지원 등 주요 과제의 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 내실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정주형 취·창업과 연계된 기업 발굴,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과정 및 AI·돌봄·스마트농산림 분야 평생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괴산군 등 지자체 협력 기반의 지역발전 정책 연구 추진, 지역 초등 교육과 연계된 늘봄 강사 양성 및 현장 적용 등 지역 밀착형 과제들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장 총장은 "단순한 지표 달성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가 지역사회 정주 및 산업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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