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에서 열린 '무탄소에너지기술 R&D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강승준(왼쪽)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대응이 중요해짐에 따라, 우수 에너지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에기평은 무탄소 에너지 기술 R&D 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별해 신보에 추천하고, 신보는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위한 신용보증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에너지기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지원제도와 역량을 활용해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에너지산업 분야 기업의 기술혁신이 성공적인 사업화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녹색산업 육성과 우리 경제의 탈탄소화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금융 본연의 역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사진] 신용보증기금_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업무협약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10m/30d/2026103001002099300091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