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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이 공직자 대상 '사례와 퀴즈로 알아보는 아동 권리와 아동학대' 주제 강의를 히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
이날 교육에서는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이 나서 '사례와 퀴즈로 알아보는 아동 권리와 아동학대' 주제 강의로공직자의 아동 권리 이해를 높이고 아동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를 넓혔다.
특히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아동 권리의 의미를 사례와 퀴즈로 풀어내며 어른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함께했다.
그러면서 참석 공무원들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어른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마음을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모든 아이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괴산군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일상에서 권리가 존중받도록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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