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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개관

충남도 최초, 장애인 건강증진 위한 핵심 기반 구축

입력 2019-07-20 15:24   수정 2019-07-20 15:24

2-3.아산장애인체육센터_2001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주말 충남도 최초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열고 정식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개관 테이프 커팅식)

체육센터는 비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이 아무런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과 친환경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패시브 건축기법을 도입했다.



지난해 7월 준공 이후 한국 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BF 인증 우수등급'을 받는 등 올해 1월부터 6개월 동안 시범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구축 및 시설보완과 안전점검을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됐다.

총 120억 원(기금 50억 원, 지방비 70억 원)이 투자된 아산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는 실옥동 368-32번지(곡교천로27번길 33) 일원 9,448㎡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로 건립됐으며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골볼장, 론볼장, 풋살장, 탁구장, 당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구비했다. 이와 함께 체력측정실, 재활치료실 등 건강관리 시설을 갖춰 장애인 다목적 종합체육센터의 면모를 갖췄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특장 버스 지원 공모사업(총사업비 2억7100만 원)에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선정돼 오는 11월부터 장애인 특장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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