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모두 22만4360매의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충남도교육청에 7만매, 의료진과 노인 등에 10만3700매를 전달했고 이번에 외국인노동자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유창기 적십자 충남지사 회장은 "마스크 지원 외에도 비상식량과 생활용품세트 지원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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