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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E&A 김숙정 대표 |
김숙정 대표는 올해의 부동산 전망에 대해 묻자, 주택시장은 대출, 세금, 청약 등 투기억제책의 원년으로 심리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입주물량 공급과잉 문제를 빚고 있어 당분간 침체국면으로 보아야 한다. 반면에 토지시장은 많은 호재를 안고 있어 봄을 맞이하기 위한 기대에 부풀어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토지 보상으로 막대한 현금이 시장에 풀리는데 올해에만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비 20조 4500억원을 포함 전체 토지보상비가 무려 22조원에 이르고 있다며 최근 10년간 가장 큰 규모의 토지보상비가 풀리는 만큼 토지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앞으로 2~3년 뒤에 전국적인 "예타면제 사업"이 확정되며 3기 신도시 토지 보상까지 맞물려 막대한 현금 잔치가 이어지는 만큼 토지시장에 이른바 부동산 "불의 고리"가 재현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에서 발표한 올해 신규 SOC사업으로 철도, 도로 등이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 토지보상금 1조 5000억이 추가로 풀린다. 사업별로는 ▲ 고속도로 18개 노선 9900억 ▲ 철도 23개 노선 2800억원 ▲ 국도 83개 노선 2200억원이 각각 배정된 상태다.
가장 안전한 투자는 대기업이 꾸준히 유입되어 일자리가 늘고 있는 지역이라며 시흥, 화성, 평택과 같은 서남부권을 가장 안전한 투자지역으로 권하면서, 정부의 개발 정책이 도로 중심에서 철도로 전환되고 있어 곧 개통되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 안산선 등 교통호재가 있는 지역을 우선 관심에 두라고 귀뜸 했다.
김숙정 대표는 "토지 투자는 호재와 함께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선택이 선행되어야 한다. 오랜 경험과 정보의 축척으로 실패가 없는 투자를 해왔다"면서 "정무부동산그룹으로부터 개발 정보와 투자 자문을 의논해보라" 한다.
정무부동산그룹은 투자자문을 비롯해 자산관리, 투자컨설팅 부동산 개발운영자문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부동산 서비스 분야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기업으로 중개법인, 공.경매법인, 분양대행, 아파트상가 분양, 토지분양까지 점차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회사이다.
1998년 출범이래 20년 이상 부동산투자, 자산관리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와 분야별로 특화된 전문 인력이 있어 지역선택과 입지 선정에 대한 문의는 언제나 환영한다고 말한다.
서울=강영한 기자 gn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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