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미세먼지로 인해 쉽게 오염되는 자동차로 차주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자동차 외부는 물론 실내까지 침투해 세차가 필수다.
차주들은 기스가 생기기 쉬운 자동세차보다는 손세차를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편리한 세차 설비를 가지고 있는 손세차 업체가 많지 않아 업체 선정에도 고민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프리미엄 셀프 세차장 ‘더워시’가 서울 최초로 용산에 그랜드 오픈해 서울 지역 차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월 8일 새롭게 오픈한 더워시는 세계 최초로 최첨단 IC카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셀프세차장으로 샤워세차 시스템, 하부세차 시스템, 버블세차 시스템 등의 시설을 구비했다.
더워시에서는 효율적인 세차를 위해 샤워세차, 먼지때에 효과적인 소낙스 엑티브폼을 사용한 폼세차, 고압수로 차량에 붙은 불순물만 완벽하게 제거해주며 구석구석 남은 거품까지 남김없이 씻어주는 고압세차, 세차하기 어려웠던 차량 하부까지 편리하게 세차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완벽한 세차가 가능하다.
프리미엄 세차장인 만큼 100% 상수도로 고품질 케논 폼 렌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커플러 역시 설치되어 있다. 하부세차 시스템은 전 부스에 설치되어 있어 기다릴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워시의 셀프세차기는 이태리 인터펌프 및 모터를 일체형으로 사용하여 소음을 최소화해 세차 소음으로 인한 차주들의 불편함을 줄였다. 여기에 열분산 장치와 과부하 조절장치로 항상 완벽하게 모터가 작용하며 겨울철은 북부지방 계절에 적합한 오토 유입방식을 사용하여 동파를 방지해 언제나 간편하게 세차할 수 있다.
여기에 진공청소기와 간편한 조작으로 물세척, 마른 세척이 가능한 매트청소기까지 구비해 자동차 내부 청소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시설은 프리미엄이지만 가격 부담은 최소한으로 줄였다. 기본요금 3600원(3분)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격 셀프세차를 언제든 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더워시 관계자는 “더워시는 누구나 쉽게 세차할 수 있는 자동화 프리미엄 손세차 시스템”이라며 “최고 셀프세차장 시공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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