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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 4·2 재보궐 충청 민주 2승 국힘 1승

尹선고 D-1 전국민심 바로미터 충청민심 주목
아산시장 오세현 대전시의원 방진영 충남도의원 이해선

강제일 기자

강제일 기자

  • 승인 2025-04-03 09:02
20250402-재보궐선거1
4.2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2일 대전 유성구 어은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탄핵정국 민심을 가늠할 충청권 4·2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승 국민의힘이 1승을 각각 나눠가졌다.

충청권은 전통적으로 전국민심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지역으로 이번 선거 결과에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득표율 57,61%(6만5912표)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대전시의원(유성2) 선거에서 민주당 방진영 후보가 당선됐다.

방 후보는 47.17%(8000표)를 득표했다.

국민의힘 강형석 후보는 40.37%(6847표), 조국혁신당 문수연 후보는 12.44%(2110표)를 득표하며 뒤를 이었다.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가 득표율 47.79%(6148표)를 기록하며 46.61%(5996표)를 기록한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를 앞서며 당선됐다.
송익준·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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