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프로그램은 12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정착 기간이 다른 이주여성들이 함께 참여하여 창작 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종이 휴지걸이, 비즈 팔찌, 비즈 목걸이, 브로치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만들며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높은 열의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 달이라는 충분한 기간 덕분에 참가자들은 더욱 깊이 있는 교류와 대화를 나누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다.
센터 측은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사회적 통합과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라스엘사아델라 명예기자(필리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