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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은 다문화 어울림축제 준비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천으로 이동해 푸짐한 해산물 만찬을 즐기며 기분 좋은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유람선 탑승해 바다로 나가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을 하고, 선내에서 소규모 파티를 벌이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이 처음이라는 한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은 "오늘 하루는 정말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없는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문화 자조모임 회장님은 이번 나들이가 구성원 간 친목을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가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라스엘사아델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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