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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대도약의 원년" 나동연 시장, 신년 현충탑 참배로 새해 시작

순국선열 희생정신 추모
기관장 등 100여 명 참석
시 승격 30주년 도약 다짐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1-02 11:26
현충탑 참배1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 참배 행사./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2일 춘추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새해를 맞아 대도약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포함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렸다.

나동연 시장은 참배를 마친 후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양산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이번 참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시정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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