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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제공=거제시> |
이날 행사는 대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거제의 하루' 영상 시청과 새해 다짐 발표, 시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한 달간 시민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이 상영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시민 삶이 모여 거제의 오늘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 행정 의미를 되새겼다.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대표로 민생경제과 이소영 주무관이 새해 다짐을 발표했다.
행정은 서류나 숫자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일상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민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신년사에서 방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거제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하고 시정을 이끌어간다는 자부심으로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시무식 종료 후 변광용 시장과 간부 공무원, 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눴다.
복떡을 나누며 2026년 시정 출발 의지를 다졌다.
거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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