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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16일 국립대전현충원 순직 공무원 묘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념식에서 맹수석 예비후보와 성광진 예비후보를 각각 만나 하루빨리 단일화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
민주·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지 않으면 또다시 보수성향 교육감이 집권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지역의 아이들과 학생, 대전교육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설득.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민주·진보진영의 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단일화 논의에 다시 나설지 관심이 쏠리는데, 김 청장의 역할론이 앞으로도 대두될 전망.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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