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소재 국공립 백합어린이집(원장 임희숙)과 빛나어린이집(원장 김동순)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50만원을 관내 학대 피해 및 보호대상 아동을 위해 아산시에 10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보호대상 아동의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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