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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수품 제조·가공-판매업소 대상 집중 단속

12일~30일까지-원산지 표시, 위생관리실태전방위 점검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1-12 10:19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전방위에 걸쳐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아산시에 따르면, 1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마트 등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는 물론,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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