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 김정자)은 9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물 요리를 전달하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관내 식당 '황태마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추진단 단원들은 순대국밥과 황태국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전달하거, 안부를 살피고 주거 환경 점검도 병행했다. 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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