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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지역 기관·기업·개인, 사랑 나눔 동참 이어져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1-12 10:46
증평지역 기관·기업·개인이 12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동참이 이어졌다.

증평농협 직원일동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
증평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배종록)은 이날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발전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



증평농협의 이날 기탁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한 것이다.

증평군 신원건설 장학금 기탁
신원건설(대표 이봉희)은 이날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를 나아가는 힘이 되어 주길 바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2013년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신원건설은 이날 장애인체육회에도 1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



증평복지재단 기부금 기탁)
증평에서 식당'맛미촌'을 운영하는 조정화 대표가 이날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후원금 120만 원을 증평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조 대표는 이번 기탁 외에도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와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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