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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 군수는 이날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괴산을 새롭게, 군민을 기쁘게 하겠다"는 포부 아래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꿈꾸는 '모두가 잘 사는 세상', 그 시작을 우리 군에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 전 군수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 괴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가겠다"며 괴산의 미래를 바꿀 '괴산 혁신 10대 약속'을 발표했다.
괴산 혁신의 주요 내용을 보면 AI 기반 최첨단 으뜸 농업도시, 민생 경제 및 복지 강화, 청년 및 교육 투자, 지역 특화 균형 발전 등이다.
특히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모두가 함께 신바람 나게 웃고 박수치며 일하는 행정 문화 만들기를 강조했다.
나 전 군수는 "그동안 288개 마을 1400리 길을 누비며 군민의 삶을 세밀히 살펴왔다"며 "문턱은 낮고 소통은 넓은 '만나기 쉬운 군수'가 되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면서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나 전 군수는 행정학 박사로서의 전문성,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탄탄한 인맥을 바탕으로 추진력 있는 '현장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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