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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운영한 청소년 꿈의 페스티벌 모습 |
서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 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 음악적 성취를 경험하며 자존감을 키우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재단은 2025년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사업 운영 역량과 지역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이번에 정식 거점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거점기관 선정에 따라 재단은 최대 6년간 국고 7억2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매칭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오케스트라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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