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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를 통해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협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주요게시판에 게시했으며 동파 취약구간의 수도계량기함 7000전에 대한 보온덮개 보온조치를 완료했다.
군은 이와 함께 매년 반복적으로 동파가 발생하는 복도식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보온 상태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또 한파 경보 발령 시에는 안내문자, 마을방송을 통해 동파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3년간 접수된 동파 신고는 2022년 47건, 2023년 17건, 2024년 26건으로 기온에 따라 다소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군 맑은물관리과 관계자는 "동파는 영하 10℃ 이하 한파 시 보온 조치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며 "수도 사용이 저조한 수용가와 복도식 공동주택의 경우 동파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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