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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해수청 전경./중도일보 DB |
점검내용은 시설물 손상, 균열 등 공중 안전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소가 있는지 확인하고, 특히 안전난간 등 안전시설물 설치.관리 현황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실효성 확보를 위해 한국어촌어항공단 및 기초지자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며, 점검 결과 긴급 보수?보강 필요 시 확보 예산을 활용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부산항건설사무소 백종민 항만정비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평상 시에도 안전점검을 지속하고, 안전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통해 시설물 이용자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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