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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이다.
신청 희망 여성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기간 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17만 원의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지급받는다.
이 카드는 미용실, 안경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지원으로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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