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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2월 20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신청·접수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1-18 08:00
증평군청사
증평군이 2월 20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으로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이다.



신청 희망 여성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기간 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17만 원의 지원금이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지급받는다.

이 카드는 미용실, 안경원, 식당, 농협 하나로마트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지원으로 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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