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용인도시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성금 기탁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1-19 17:13
이웃돕기 전달식 사진
용인도시공사 임직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19일 '노사합동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성금 1,400만 원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 모두가 삽시일반 모금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데 힘을 보탰다.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저출생 대응 ▲사회재난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준 용인도시공사 임직원에게 깊이 감사하고,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