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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필자에게 추억이 깃든 모교를 다시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시에 두 딸에게는 어머니가 졸업한 학교를 직접 확인하는 특별한 기회이기도 했다. 아이들은 따뜻한 날씨를 즐겼으며, 어머니의 학창 시절과 학교 생활에 대해 큰 호기심을 보였다.
이번 겨울방학은 가족 모두에게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된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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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게재 2026-01-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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