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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교도소서산지소 교정협의회는 25일 홍성교도소서산지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되짚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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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교도소서산지소 교정협의회는 25일 홍성교도소서산지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되짚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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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교도소서산지소 교정협의회는 25일 홍성교도소서산지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성과를 되짚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총회에는 교정협의회 이태무 회장을 비롯한 교정위원 22명과 노해수 소장, 서산지소 직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교정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수용자 교정·교화에 기여한 유공 교정위원과 직원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태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정협의회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정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수 소장은 "교정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관심이 교정 행정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정·교화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교정위원은 "현장의 어려움과 성과를 직접 공유하며 서로의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정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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