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에는 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신양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신양천 인근에 불법투기된 각종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활력 있는 신양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원들은 조직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새마을 화합 윷놀이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