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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는 컴퓨터·인터넷 기본 과정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당진시청 제공)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월 26일 컴퓨터·인터넷 기본 과정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적응력 향상이 목적이며 전문 강사가 과목별로 2~3주 과정의 수업을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23일부터 시작해 7월 24일까지 기수별로 운영할 예정이고 모든 강의는 당진시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관내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컴퓨터 사용법 등 기초적인 강의를 포함해 문서 작성,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 원하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배움나루(당진시 평생학습플랫폼)' 또는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강의 별로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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