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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혁신과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충남 사업 기반 지역 혁신 및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하고 인프라 공유와 현장 실습 지원 등 실질적인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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