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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에프씨(FC)는 이번 개막전 경기를 위해 동계 전지훈련 통해 2026 경기 모델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구단측의 설명이다.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특히 연성대, 여주대 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또 강한 압박과 세밀한 빌드업을 기반으로 한 금산표 경기 모델을 확립했다.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협재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전술 복기 등 막바지 담금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삼의 고장다운 끈질긴 기동력으로 90분 내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선수들의 각오다.
금산인삼 에프씨(FC) 관계자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하나로 뭉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우리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홈경기를 시작으로 많은 관람객이 금산을 방문함으로써 지역 숙박 및 음식업 등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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