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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원대는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 역량과 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교육-실습-취업을 연계하는 통합형 돌봄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에 교육원은 단순 자격 취득 중심 교육을 넘어 간호학과 교수진이 체계적 교육과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대학 캠퍼스 내 강의실과 최신 실습시설을 활용한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지역 요양시설 및 보건의료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취업 연계 시스템을 운영해 수료생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교육원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전문 요양 인력의 체계적인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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