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서령신협은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함
- 총회에는 신필승 부시장과 조동식 의장, 김옥수 도의원 등이 참석함
-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이 상정돼 처리됨
- 서산 서령신협은 2026년도 새해 경영 방향과 재정 운영의 큰 틀을 확정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음
- 지역사회와 신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짐
- 앞으로도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호흡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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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서령신협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석초등학교 웅비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령신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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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서령신협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석초등학교 웅비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령신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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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서령신협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석초등학교 웅비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령신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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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서령신협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석초등학교 웅비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령신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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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서령신협은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석초등학교 웅비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서령신협 제공) |
이날 총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김옥수 충남도의원, 안동석 서산시의원, 김기우 부석면장을 비롯해 유용철 부석면 이장단협의회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조합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송영식 이사장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이어 신필승 부시장, 조동식 의장, 김옥수 도의원이 차례로 축사에 나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서령신협의 역할과 조합원 중심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후 전차회의록 낭독·승인, 의사일정 확정이 이뤄졌다. 이어 ▲202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이사장 보수 결정 ▲임원선거의 건 등이 상정돼 처리됐다.
이를 통해 서산 서령신협은 2026년도 새해 경영 방향과 재정 운영의 큰 틀을 확정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와 신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져, 이용예·송인성·한현숙 씨가 각각 표창패를 받았다.
서산 서령신협의 현재 조합원 수는 현재 7,200명에 이르며, 지역 대표 서민 금융기관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송영식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조합원의 신뢰와 참여가 서령신협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2026년에도 건전한 경영과 지역 상생을 통해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서령신협이 44년 동안 지역 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온 것은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와 참여 덕분"이라며 "서산시는 앞으로도 서민금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신협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원 중심의 건전한 운영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금융기관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서령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연대가 오늘의 서령신협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시의회 역시 지역 금융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조합원의 권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으로 더욱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령신협은 앞으로도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호흡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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