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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신용보증재단. 사진/재단 제공 |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세종신보의 채무를 부담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 채무조정 캠페인'을 시행한다. 과도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주요 지원책으로는 ▲ 연체이자(손해금) 전액 감면 ▲ 분할납부 기간 확대 ▲ 신용도판단정보 조기 해제가 포함된다. 세종신보는 자체 채무조정 외에도 공적 채무조정 제도 및 새출발기금을 통해 채무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기지원 제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효명 이사장은 "경제적 위기를 어렵게 이겨내고 있는 세종시 내 소기업·소상공인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보증드림' 앱이나 세종신보 누리집(http://sjsinbo.or.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세종신보 재기지원부(☎044-865-0550)를 통해 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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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미지] 세종신용보증재단 사진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02d/2026030201000060300001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