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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인증패 수여 전달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두 선수는 각각 100만 원씩을 기부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수정 선수는 2009년 초대 여자 천하장사를 시작으로 국화장사 20회 이상 등 총 97회 우승을 기록하며 여자 씨름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양윤서 선수는 매화장사 20회 이상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장사씨름대회'에서 국화급(70kg 이하) 첫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각각 성금 100만 원씩 기탁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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