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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이 긴급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해수부 제공. |
이번 회의는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일 상황 발생 즉시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인근 해역을 운항 중인 선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선사 및 선박과의 실시간 소통 채널을 통해 특이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3시 기준 우리 선박에 대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직무대행은 지난 2월 25일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이날 경제부총리 주재 상황점검회의에 참석한 직후 이번 회의를 열어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 문제 및 수출입 물류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방안을 점검했다.
그는 "우리 선원과 선박에 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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